블리츠는 스크린에 관여한 두 수비수가 모두 볼 핸들러를 공격하고 그 자리에 머무는 픽앤롤 수비입니다. 스크린 위에서 손을 높이 들고 그를 트랩해, 드리블을 멈추게 하거나 머리 위로 패스하게 만들려 합니다. 그 뒤에서는 수비수 세 명이 공격수 네 명을 막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 문장이 이 수비의 전부입니다. 블리츠가 내주는 모든 것은 공 뒤에 누군가 비어 있다는 사실에서 나오며, 수비는 공격이 그 선수를 찾는 것보다 빨리 로테이션할 수 있다는 데 거는 것입니다.
코치들이 쓰는 이유
뛰어난 선수의 손에서 공을 빼낼 수 있습니다. 다른 모든 수비를 혼자 이겨 내는 가드를 상대로는, 판단을 그에게서 빼앗아 팀에서 네 번째로 좋은 동료에게 넘기는 것이 공정한 거래입니다.
턴오버와 시간도 만들어 냅니다. 쿼터 막판이나, 뒤지고 있어 공격 횟수가 필요할 때 블리츠는 그것을 사는 방법입니다.
공략법
- 일찍 빼세요. 이미 완성된 트랩에서 빼는 패스가 어렵습니다. 두 수비수가 도착하기 전에 던지세요.
- 쇼트 롤. 스크리너가 자유투 라인으로 롤해 4대3 상황에서 공을 잡으면, 이제 그가 패서입니다.
- 코너를 올리세요. 블리츠를 상대로 코너에 가만히 서 있으면 공격이 죽습니다. 윙으로 올라가 쇼트 롤에게 패스 목표를 주세요.
- 스킵하세요. 가장 긴 패스가 열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리츠 뒤의 로테이션은 마지막에 도착하는 수비수이기 때문입니다.
- 높은 곳에서 스크린을 거세요. 트랩이 더 멀리 이동하게 하면 더 늦게 도착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쇼트 롤 캐치를 가르치세요. 트랩에서 첫 패스를 빼지 못하는 팀은 두 번째 패스까지 가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