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나이는 공에서 한 번의 패스 거리에 있는 선수가 공을 잡지 못하게 막는 수비입니다. 패스 길목에 손과 발을 넣어 맡은 선수가 원하는 곳에서 공을 잡지 못하게 합니다. 가슴은 공과 맡은 선수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방향으로 돌리고, 공이 움직일 때마다 함께 움직입니다.
가르칠 때 쓰는 말은 “온 더 라인, 업 더 라인”입니다. 공과 맡은 선수를 잇는 가상의 선 위에 서고, 그 선을 따라 공 쪽으로 올라가라는 뜻입니다.
코치들이 쓰는 이유
디나이는 세트가 시작되기 전에 그것을 깨뜨립니다. 윙에서 공을 잡지 못하는 윙은 두 걸음 높은 곳에서나 2초 늦게 공을 잡아야 하고, 상대 코치가 그린 타이밍은 사라집니다. 캐치 앤 슛으로 먹고사는 팀을 상대로는 깨끗한 캐치를 빼앗는 것이 스카우팅 리포트의 대부분입니다.
시간도 갉아먹습니다. 비어 있으려고 싸우는 3초는 공격이 쓰지 못하는 3초이며, 공격 시간이 짧을수록 이것이 더 중요합니다.
대가는 디나이하는 수비수가 도움수비 위치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의 뒤 코트 가운데는 비어 있고, 모든 디나이는 깨끗한 백도어 한 번이면 레이업이 됩니다.
공략법
- 백도어로 가세요. 그가 공을 찾으려고 고개를 돌리는 순간 그 뒤로 컷하세요. 그 판단이 1-4 하이 백도어의 핵심 전부입니다.
- 스크린을 이용해 공을 잡으세요. 지퍼 컷이나 핀다운에서는 패스가 도착할 때 당신의 수비수가 당신을 막는 것이 아니라 스크린과 싸우고 있습니다.
- 가운데로 플래시하세요. 양쪽 윙이 모두 디나이당하면 하이 포스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엘보로 공을 넣고 거기서 플레이하세요.
- 컷을 준비하세요. 전력으로 뛰어나가기 전에 그를 림 쪽으로 두 걸음 데려가세요. 디나이는 수비수가 시작 위치를 고를 수 있을 때만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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