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볼 스크린에, 그 뒤로 스크린 하나를 더합니다. 스크리너가 롤할 때 세 번째 선수가 롤맨의 수비수에게 백 스크린을 건 뒤 3점 라인 밖으로 팝합니다. 핸들러는 픽을 이용해 나오면서 세 가지를 동시에 가집니다. 자신의 돌파, 롤, 그리고 빈 공간으로 들어가는 슈터입니다.
이름은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왔으며, 대부분의 코치가 처음 본 곳도 그곳입니다. 스택이나 그냥 백 스크린 롤이라고 부르는 스태프도 있습니다.
코치들이 쓰는 이유
드롭 커버리지의 유일한 약점을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드롭이 통하는 것은 스크리너의 수비수가 공과 림 사이에서 림을 지키기 때문입니다. 스페인은 그 수비수를 백 스크린으로 묶어, 림에도 자기 선수 곁에도 있지 못하게 합니다.
이제 수비수를 세어 보세요. 가드는 스크린 위로 쫓고 있습니다. 빅맨은 백 스크린에 걸려 있습니다. 롤맨에게 나서는 사람은 팝한 선수를 떠나게 됩니다. 두 명 반의 수비수에게 세 가지 문제이며, 판단은 가르칠 수 있을 만큼 단순합니다. 먼저 롤, 그다음 슈터.
막는 방법
- 백 스크린을 스위치하세요. 가장 흔한 답입니다. 롤맨을 가드에게 넘기므로, 공격은 대개 곧장 로브나 포스트업으로 갑니다.
- 몸을 좁히세요. 롤맨의 수비수가 멀리 돌아가지 않고 백 스크린 위로 뚫고 지나갑니다.
- 백 스크린을 거는 선수를 탑 록하세요. 아예 스크린 자리로 가지 못하게 합니다.
- 프리 스위치. 동작이 시작되기 전에 스위치하면 스크린은 사라지지만 의도가 드러납니다.
에디터에서 세팅하고 같은 공격을 드롭, 스위치, 헤지를 상대로 다시 재생해 보세요. 세 결과가 완전히 다르게 보이며, 그 비교가 이것을 가르칠 가치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