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라인 쪽을 향해 걸린 볼 스크린에서, 볼을 막는 수비수가 드리블러의 위쪽으로 뛰어 어깨를 스크린 위에 넣고 공이 가운데로 가지 못하게 합니다. 드리블러는 대신 사이드라인을 따라 밀려 내려가고, 그곳에서는 스크리너의 수비수가 이미 엘보나 블록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비수 두 명과 사이드라인이 셋이 되고, 공격은 코트 한구석에서 플레이하게 됩니다.
같은 수비에 이름이 여러 개 있습니다. 영어에서는 ICE가 가장 흔하고, 블루, 다운, 푸시라고도 합니다. 뜻은 같으며, 모든 스태프가 자기들 이름이 진짜라고 확신합니다.
ICE는 사이드 스크린에만 해당합니다. 탑 오브 더 키의 스크린에는 공을 밀어붙일 사이드라인이 없으므로, 모든 것을 ICE로 막는 팀도 그 스크린만은 정상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코치들이 쓰는 이유
공을 코트 가운데에서 멀리 떼어 놓으며, 모든 드라이브 앤 킥은 그곳에서 시작됩니다. 로테이션이 필요 없으므로 위크 사이드는 슈터에게 붙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빅맨에게 대개 잘하는 한 가지, 즉 림 앞에 서 있는 것만 요구합니다.
공략법
- 스크린을 뒤집으세요. 스크리너가 반대쪽 어깨로 다시 서면 이 수비는 무력해집니다. 공이 이제 가운데로 가기 때문입니다.
- 가운데로 슬립하세요. 두 수비수가 사이드라인 쪽으로 쏠리면, 스크리너가 그들이 비운 공간으로 다이브합니다.
- 스크린을 거부하세요. 볼을 막는 수비수가 위쪽을 차지하기 전에 가운데를 공격하세요.
- 탑에서 스크린을 거세요. 탑 오브 더 키에는 밀어붙일 사이드라인이 없으므로, 대부분의 팀은 가운데 스크린을 대신 정상적으로 막습니다.
- 스킵하세요. 코트 한쪽에 수비수 두 명이 있다는 것은 위크 사이드에 한 명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