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스텝은 페인트존으로 들어오는 수비수를 돌아 나가는 마무리입니다. 선수는 공을 모으고, 첫 스텝을 한쪽, 수비수 쪽으로 길게 내디딘 다음, 두 번째 스텝을 옆으로 길게 내디뎌 그를 돌아가며, 그에게서 먼 손으로 마무리합니다. 수비수는 첫 스텝에 반응하고 두 번째 스텝 옆에 남겨집니다.
코치들이 쓰는 이유
드라이브를 막으려고 들어오는 헬프 수비수는 보통 한 자리를 정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일직선 레이업만 아는 선수는 그에게 부딪쳐 차징을 하거나, 공을 잡고 막혀 버립니다. 유로 스텝은 그 결정을 기회로 바꿉니다.
고급 마무리입니다. 우리 라이브러리에서 유로 스텝 피니시는 U14부터로 분류되어 있으며, 기본 레이업, 파워 레이업, 리버스 레이업이 자동으로 된 뒤입니다.
하는 법
- 첫 스텝을 진짜처럼. 어깨까지 포함해 수비수에게 강하게 갑니다.
- 두 번째는 길고 옆으로. 손만이 아니라 몸을 벗어나야 합니다.
- 공은 그에게서 멀리. 두 스텝 사이에 두 손으로 높게 듭니다.
- 모은 뒤 두 스텝. 그다음 균형 있게 올라가 백보드로 마무리합니다.
어떤 유로 스텝이 합법인지는 리그가 쓰는 트래블링 규칙의 문제이므로, 드릴은 모으기와 두 스텝까지만 합니다.
드릴
공 없이 시작하세요. 풋워크만 천천히, 그다음 공을 들고, 그다음 속도를 올립니다. 우리 드릴은 페인트존의 의자를 헬프 수비수로 쓰고, 양쪽 윙에 줄을 세워 양손을 모두 훈련합니다. 코치가 한쪽으로 내디뎌 선수가 읽고 반대쪽으로 가게 하는 것이 실전 수비수 전 단계입니다. 레이업 드릴 가이드가 다른 마무리와 함께 순서대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