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ngeHoops

박스아웃

슛이 올라가면 자기 상대를 찾아 먼저 부딪치고, 피벗해 등을 상대 가슴에 붙여 버틴 다음, 공을 잡으러 갑니다.

개념다른 이름: 블록아웃, 스크린아웃, Box out

박스아웃은 수비수가 자기 상대를 리바운드에서 떼어 놓는 방법입니다. 슛이 올라가면 그는 상대를 찾아 다가가 먼저 부딪친 다음, 피벗해 등을 상대 가슴에 붙입니다. 넓은 자세와 낮은 엉덩이로 그 자리를 잠시 지킨 뒤 공을 잡으러 갑니다. 블록아웃이라고 부르는 코치도 있는데, 같은 것입니다.

코치들이 쓰는 이유

리바운드는 공이 내려오기 전에 승부가 나기 때문입니다. 가장 높이 뛰는 선수는 먼저 자리를 잡은 선수에게 집니다. 그리고 수비는 수비 팀이 공을 가졌을 때에만 끝납니다. 좋은 견제 뒤에 공격 리바운드를 내주면 그것은 수비 성공이 아닙니다.

유소년 대회 연구들은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기록 가운데 수비 리바운드를 거듭 찾아냅니다. U16 유럽선수권에서 Lorenzo 등은 10~29점 차로 끝난 경기에서 그렇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연관성이지 박스아웃이 경기를 이기게 한다는 증명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코치가 매주 이를 훈련하는 이유입니다.

하는 법

  • 찾기. 먼저 자기 상대, 공은 그다음.
  • 부딪치기. 상대가 달려들기 전에 팔뚝과 가슴으로 다가가 부딪칩니다.
  • 돌기. 프런트 피벗이나 리버스 피벗으로 등을 상대 가슴에 붙입니다.
  • 버틴 뒤 쫓기. 팔꿈치를 벌리고 손을 든 채 한 박자, 그다음 가장 높은 지점에서 두 손으로 공을 잡아 턱에 붙입니다.

헬프 위치의 수비수가 가장 어려운 일을 맡는데, 자기 상대에게서 가장 멀리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위크 사이드 박스아웃이 바로 그것을 훈련합니다. 초보자에게는 박스아웃 후 볼 쫓기와 서클 박스아웃 드릴이 실전 슛 없이 접촉을 가르칩니다. 리바운드 드릴 가이드가 이들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드릴